‘결별 임박한 성덕’ 이갈로, “맨유 제의 왔을 때 잠 못 자며 기도했다”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오디온 이갈로(31)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시간이 끝나간다. 하지만 그는 꿈을 이룬 사실을 자랑스러워하며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ESPN’은 14일(한국시간) “이갈로는 맨유와의 계약 기간이 끝나는 이번 달 이후에도 머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고 보도했다.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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