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황하나 檢송치 “집유 중 마약·절도 혐의 인정”

집행유예 기간 중 마약을 투약하고 지인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은 황하나 씨가 검찰에 넘겨졌다. 14일 머니투데이 등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절도 혐의를 받는 황 씨를 이날 오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기존에 용산경찰서에서 수사하던 황 씨의 마약 관련 혐의와 강남경찰서로부터 넘겨 받은 절도 혐의가 모두 인정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황 씨는 지난해 지인과 수차례 마약을 투약한 의혹을 받아 받아 지난해 말부터 용산경찰서에서 관련 수사를 받았다. 아울러 지난해 11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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