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규 “‘펜트하우스’ 인생 최고의 선물..시즌2도 기대”[인터뷰③]

-인터뷰②에 이어서 24살에 대학로 연극판에 뛰어든 뒤 단편·독립영화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 경험을 쌓은 그는 최근까지 드라마 단역을 전전하다 ‘펜트하우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내 인생에 최고의 순간과 가장 큰 선물이 뭐였냐고 물으면 ‘펜트하우스’라고 답하고 싶어요. 인생에서 가장 감사하고 뜻깊고 소중한 시간이었어요.”김동규는 다음 달 19일 첫 방송되는 ‘펜트하우스’ 시즌2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과 지방을 오가며 촬영에 한창이다. 시즌1에서 악랄한 주단태의 오른팔로서 묵묵히 임무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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