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 NC 비FA 최고액 ‘이호준 7억 5천’도 보인다

NC 다이노스가 나성범(32)과 2021년 연봉협상을 시작했다. 삭감보다는 인상 요인만 있었던 2020년이다. ‘얼마’가 관건이다. 이호준(45) 코치가 가지고 있는 팀 비FA 최고액에 도전한다.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나성범은 포스팅을 통해 빅 리그에 도전했지만, 만족스러운 계약에 이르지 못했고, NC로 돌아왔다. 미국에서 개인훈련을 진행했고, 11일 귀국해 현재 자택에서 자가격리중이다.연봉 협상도 돌입했다. 격리 중이기에 일단 통화로 시작했다. 2020년 연봉은 5억원. 2019년 5억 5000만원 대비 5000만원 깎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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