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빗슈-김하성 품은 SD, 다나카까지 관심… 지구방위대 노리나

이번 겨울 다르빗슈 유(35)와 김하성(26)을 데려오며 ‘윈나우’ 행보를 보이고 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일본인 FA(프리에이전트) 우완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33)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미국 디애슬레틱은 14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는 여전히 FA 시장을 기웃거리고 있다. 선발 투수 영입에 여전히 관심이 있고 여러 후보군을 추려놨다. 다나카도 여기에 포함됐다”고 전했다.기사에 따르면 샌디에이고에는 다나카와 인연이 있는 핵심 인물들이 있다. 다르빗슈와 다나카는 일본프로야구(NPB) 시절부터 절친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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