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먹고 가’ 신현준이 밝힌 진심 #아들눈물 #아내의기적 #’미스터주’ 수상[★밤TView]

배우 신현준이 5개월의 공백과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털어놓았다.17일 오후 방송된 MBN ‘더 먹고 가’에서는 신현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현준은 10년 묵은 된장과 고추장을 선물로 가지고 등장했다. 신현준은 오래된 된장과 고추장이 생긴 과정으로 “내가 5년 동안 몸 아픈 어머니들을 고쳐주러 다녔는데 어머니들이 고맙다고 주셨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결혼하고 바로 아이가 생길 줄 알았는데 안 생기고 2년 만에 아이가 생겼다”며 “어머니들이 그렇게 좋은 걸 많이 주셨다. 한 어머니가 8년산 더덕을 주시고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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