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보 되서 훈련 합류한 日 신인, 뛰는 것도 힘드네

일본프로야구(NPB) 세이부 라이온스 신인 내야수 와타나베 겐토(22)가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했지만 여전히 무거운 몸을 유지하고 있다. 훈련에서도 힘겨운 모습이다.세이부는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신인 합숙 훈련 영상을 공식 트위터에 올리고 있다. 지난 15일에는 러닝 훈련을 공개했는데, 와타나베의 모습이 잡혔다.무거운 몸을 이끌고 뛰지만 동료들보다 뒤처지는 모습이 담겨있다. 세이부는 “러닝을 잘하지 못한다. 동기들의 응원에 시간 내에 뛸 수 있었다. 좋은 분위기 속에 매일 매일 훈련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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