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에게 얻어맞은 비야리브레 “막히자 분노, 명백한 폭력이다”

“명백한 폭력이다.”리오넬 메시(34·바르셀로나)에게 안면을 가격당한 아시에르 비야리브레(24·아틀레틱빌바오)가 이는 명백한 폭력 행위였다고 주장했다.스페인 ‘아스’는 18일(한국시간) “비야리브레가 메시가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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