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타의 자부심, “자식들에게 호날두-디발라와 뛰었다고 자랑할 거야”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알바로 모라타는 유벤투스에서 뛰는 것에 굉장히 자부심을 갖고 있었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모라타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파울로 디발라와 같은 유벤투스의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경기에 뛰는 것에 자부심을 드러냈다”라고 전했다.모라타는 레알 마드리드, 첼시, 아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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