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BIFF ‘#안녕_프로젝트’서 日 가와세 나오미 감독과 조우

부산국제영화제 측이 2021년을 맞이하면서, BIFF 온택트 #안녕_프로젝트의 두 번째 영상을 공개했다. 주인공은 배우 문소리와 일본의 가와세 나오미 감독이다.13일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두 번째 BIFF 온택트 #안녕_프로젝트의 주인공인 문소리와 가와세 나오미 감독의 영상을 공개했다. #안녕_프로젝트는 직접 만나 이야기 나누는 것이 너무나 어색해진 요즘, 물리적으로는 떨어져 있지만 이 시절을 함께 견디고 있는 영화인들이 서로의 안부를 묻는 프로젝트이다. 공간의 한계를 온라인으로 해결하고 동시대의 영화인들이 이 어려운 상황에 대

You may also like...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