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쏜다’ 안정환X이동국, 이런 도전 없었다..”이번엔 농구!”

축구 영웅 안정환과 이동국이 그라운드에서 농구 코트로 진격한다. 오는 2월 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쏜다’에서 ‘테리우스’ 안정환과 ‘라이언 킹’ 이동국이 허재 호에 나란히 승선해 농구라는 일생일대의 도전을 맞닥뜨리게 됐다. 안정환은 ‘뭉쳐야 찬다’의 ‘어쩌다FC’ 감독으로서 1년 반 동안 스포츠 전설들을 이끌어 온 장본인이다. 축구의 기본 룰도 모르는 전설들을 구 대회 4강 진출에 이어 전국대회 우승을 노리는 강팀으로 성장시킨 그는 팀이 위기에 빠질 때마다 뛰어난 용병술을 발휘해 감

You may also like...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