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김연지, 마리아 꺾고 8 대 3 승리..장윤정 호평[★밤TView]

‘미스트롯2’에서 김연지가 마리아를 꺾고 데스매치에서 승리를 거뒀다.1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는 본선 2차 1대 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연지는 마리아와 주현미의 곡으로 대결을 벌였다. 김연지는 주현미의 ‘여인의 눈물’을 열창했다. 그룹 씨야 출신인 김연지는 발라드 창법으로 트로트를 소화해 지적을 받았지만, 이날 무대에선 한층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며 마스터들의 극찬을 받았다. 장민호는 “혹시라도 누군가가 ‘발라드 했던 사람인데, 트로트를 어떻게 부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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