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심’ 최제우, 하이틴 ★에서 역술인..”12살 나에게 지고싶지 않아” [종합]

배우 최제우가 힘들었던 과거와 역술인이 된 이유를 밝혔다.18일 오후 방송된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강호동의 밤심’에서는 최제우(구 최창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최제우는 1990년대 대표 하이틴스타다. 최창민에서 최제우로 개명해 역술인으로 변신했다. 그는 “방송 활동을 하다가 갑자기 하지 못했다. 영화도 안 됐고, 그런 과정을 겪으면서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지’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다 이름을 바꿨다. 이름을 바꾼 것도 너무 안 풀려서 (명리학) 공부하기 전에 바꿨다”고 말했다.이름을 바꾸고 나서도 변화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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