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베로 감독, 첫 한국 식사는 배달 피자 ‘단, 술은 안 마십니다’

한화 신임 사령탑 카를로스 수베로(49·베네수엘라) 감독의 첫 한국 식사는 배달 피자였다.한화 관계자는 13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수베로 감독이 여정을 푼 뒤 2주간 자가 격리에 돌입했다.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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