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일상의 소중함 담은 ‘울림’, 내 경험 통해 후회 적었으면” [인터뷰①]

배우 신현준(52)이 두 번째 에세이이자 다섯 번째 저서인 ‘울림’을 펴낸 이유를 밝혔다.최근 신현준은 스타뉴스와 만나 에세이 ‘울림’에 관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해 12월 출간한 신현준의 에세이 ‘울림’은 그의 자전적 이야기다. 가족으로부터 얻은 사랑과 가르침, 사회생활을 하며 만난 사람들이 준 가르침과 교훈 등이 담겼다.신현준은 “예전부터 제가 메모하는 습관이 있었다. 학교 다닐 때 교지 같은 데에 글을 쓰고, 자주 뽑혔다고 말했다. 이어 “운 좋게 제가 스무 살 때 임권택 감독님의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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