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메양은 외질처럼 먹튀, 잘못된 계약” 英 해설가 독설

영국의 한 축구 해설가가 초대형 재계약을 맺은 뒤 극심한 부진에 빠진 피에르 에메렉 오바메양(31·아스널)을 향해 독설을 쏟아냈다.해설가 활동을 하고 있는 토니 카스카리노는 16일(한국시간) 영국 토크스포츠를 통해 “오바메양은 갈수록 메수트 외질(33·아스널)과 비슷하다는 느낌이 든다. 아스널은 말도 안되는 우스꽝스러운 계약을 맺었다. 정말 잘못된 계약”이라고 말했다.오바메양은 이번 시즌을 앞둔 지난해 9월 아스널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35만 파운드(약 5억 2000만원)에 달하는 고액 주급을 받는 좋은 조건이었다. 외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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