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혼’ 박혜영, 박재훈 속였다? “현모양처 코스프레, 내가 연출”

전 레슬링 선수 박혜영이 배우 박재훈과의 결혼 당시 현모양처 코스프레를 하며 속였다고 밝혔다.1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박재훈, 박혜영이 이혼 후 차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박재훈은 박혜영과 마주 앉아 “이하늘씨 부부는 11년 사겼잖아”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혜영은 “우리는 6개월 살고 결혼했잖아. 몇번 안 만났잖아”라고 했다.박재훈은 “6개월을 사겼다고 생각은 하는데 서로를 잘 몰랏짢아. 잘 알고 있는 것처럼 행동했잖아”고 말했다. 그러자 박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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