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연임 성공 “공약 잘 실행하겠다”

이기흥(66) 현 대한체육회장이 제41대 대한체육회장에 당선됐다. 연임 성공이다.대한체육회장 선거운영위원회는 18일 기호 3번 이기흥 후보가 유효표 1974표 가운데 915표(46.35%)를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다.이날 투표율은 90.97%였고, 이기흥 당선자 뒤를 강신욱 후보(507표), 이종걸 후보(423표) 유준상 후보(129표)가 이었다.이기흥 당선자는 지난 2016년 10월 제40대 대한체육회장으로 당선됐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탰다. 지난해 6월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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