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영의 감독 데뷔작 ‘사라진 시간’, 6월 18일 개봉

배우 정진영의 감독 데뷔작인 영화 ‘사라진 시간’이 6월 18일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사라진 시간’은 의문의 화재사건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믿었던 모든 것이 사라지는 충격적인 상황과 마주하면서 자신의 삶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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