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집콕’에..이휘재-안상태, ★들도 층간소음 갈등[★FOCUS]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층간소음에 대한 민원이 늘고 있는 가운데, 개그맨 이휘재와 안상태도 층간소음 갈등에 휘말려 관심이 쏠린다. 지난 11일 이휘재의 아내이자 플로리스트인 문정원의 인스타그램에는 층간소음을 호소하는 한 네티즌의 글이 올라왔다. 이휘재, 문정원 부부의 아랫집에 거주한다고 밝힌 이 네티즌은 “애들 몇 시간씩 집에서 뛰게 하실 거면 매트라도 제발 깔고 뛰게 하라”고 층간소음에 대한 항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벌써 다섯 번은 정중하게 부탁드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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