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FA 르메이휴도 놓쳤다… 양키스와 마무리 단계

메이저리그 FA 타자 최대어로 꼽히는 DJ 르메이휴(33)가 원 소속구단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계속 입는다. 합의에 근접했다. 곧 확정된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또 ‘빈손’이다.MLB네트워크의 존 모로시는 15일(한국시간) “DJ 르메이휴가 양키스와 계약 최종 단계다. 오늘 최종적으로 마칠 것이다”라고 전했다. 계약기간 4년 이상에 9000만 달러 수준의 계약이 예상된다.FA 시장이 열린 후 르메이휴는 줄곧 양키스와 협상을 진행했지만, 격차가 있었다. 그 사이 르메이휴를 원하는 팀이 다수 등장했다. ‘관심왕’ 토론토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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