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서면 펄펄’ 황의조, 3호골로 니스전 3-0 완승 이끌어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다재다능한 황의조(지롱댕 보르도)이지만 가장 잘 맞는 옷은 역시 최전방 공격수다.황의조는 17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알리안츠 리베이라에서 열린 2020/2021 프랑스 리그앙 20라운드 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제 결승골을 뽑아내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승점 3점을 더한 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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