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맨유맨이었던 日 카가와, 유럽 무대 고집 못버렸네

한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카가와 신지(32)가 아직도 팀을 찾지 못하고 있다. 본인은 유럽 무대를 고집하고 있다.일본 축구 매체 풋볼존은 17일 스페인 매체 엘데스마르케를 인용, “터키 1부리그 안탈리아스포르가 카가와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일본 대표팀으로 활약했던 카가와는 2006년 J리그 세레소 오사카에 입단, 2010년 독일 도르트문트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이어 2012년 여름 당시 알렉스 퍼거슨(80) 감독이 이끌던 맨유로 깜짝 이적했다.하지만 백업에 머물다 2014년 여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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