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우, 육아 고충 “좀만 더 참자, 좋은 날 오겠지”[스타IN★]

배우 한지우가 육아에 대한 고충을 전했다.한지우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나의 하루가 육아 육아. 좀만 더 참자. 언젠가 좋은 날 오겠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함께 있는 한지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한지우는 아이와 함께 웃고 있지만 “온 몸이 쑤셔”, “엄마는 대단해”라고 해시태그를 남겨 육아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연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3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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