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직원, 일단 휴가 처리..위로가 많은 도움 됐다”[스타IN★]

방송인 함소원이 자신이 홍보하는 다이어트 차 제품의 원산지를 잘못 설명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직원을 휴가 처리했다고 밝혔다.함소원은 15일 인스타그램에 “직원분은 일단 휴가로 처리해드렸다. 여러분의 위로글이 직원분께 많은 도움이 됐다. 항상 감사하다”고 밝혔다.앞서 함소원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차 제품을 홍보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에 한 네티즌은 “식용 장미가 국산이 아니라 그런가? 내가 예민한 건지. 개인 차가 있을 수도 있겠다”고 댓글을 달았고, 함소원은 “식용 장미 국내산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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