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즐라탄, 선발 복귀전서 멀티골… ‘득점선두’ 호날두와 3골차

‘불혹’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40·AC밀란)가 2달 만에 치른 리그 선발 복귀전서 2골을 넣으며 건재함을 알렸다. 득점 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유벤투스)에 3골 차이로 따라갔다.즐라탄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칼리아리에서 열린 칼리아리와 2020~2021시즌 세리에A 18라운드 원정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장해 2골을 기록했다. AC밀란 역시 즐라탄의 멀티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 리그 선두를 굳게 지켰다.이날 즐라탄은 지난해 11월 22일 나폴리와 8라운드 원정 경기 이후 약 2달 만에 선발 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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