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서 정명원 코치 재회한 홍상삼 “올해도 많이 던지고 싶어요” [★인터뷰]

KIA 타이거즈 홍상삼(31)에게 2020년은 특별한 시즌이다. 두산이 아닌 새로운 팀 KIA에서 반등을 이뤄냈다. 2013년 이후 7년 만에 1군에서 50경기 이상 나서기도 했다.홍상삼은 지난 시즌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57경기에 등판해 4승 5패 17홀드 평균자책점 5.06으로 풀타임 시즌을 소화했다. 6월 1군에 등록된 뒤 시즌을 완주한 것이다. 그 결과 홍상삼은 팀 내 홀드 1위에 올랐다. 탈삼진 역시 61개로 팀 불펜 투수 가운데 2위였다. 경기당 1개 이상의 삼진을 꼬박꼬박 잡아냈다는 이야기다. ‘기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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