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골대 불운’ 토트넘, ’18위’ 풀럼과 1-1 무승부… 6위 유지

토트넘 핫스퍼가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승점 1점 획득에 만족했다. 손흥민(29)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는 불운도 겹쳤다.토트넘은 14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 토트넘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풀럼과 경기서 1-1로 비겼다. 전반 25분 선취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29분 동점골을 헌납하고 말았다.이로써 토트넘은 6위를 그대로 유지했다. 이날 승리했다면 3위까지 올라설 수 있었지만 무산됐다. 풀럼은 리그 5경기 연속 무승부를 거둬 리그 18위를 지켰다.이날 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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