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또 골대 불운, 징크스 될라… 그래도 91분 케인한테 패스 ‘이타적’

손흥민(29·토트넘)이 시즌 9호 도움을 올리며 EPL 통산 100번째 리그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번에도 골대 불운에 아쉬움을 삼켰다. 토트넘은 ‘최하위’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제압하며 승점 3점을 챙겼다.토트넘은 17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브라몰 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2020~2021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이로써 토트넘은 9승6무3패로 승점 33점을 기록하며 5위 맨체스터 시티와 6위 에버턴(이상 승점 32점)를 제치고 4위로 점프했다.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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