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케인 지원군 에릭센… 英매체 “톱4 가려면 데려와라”

크리스티안 에릭센(29)이 토트넘 홋스퍼 복귀를 원한다. 전성기를 보냈던 팀으로 돌아오고자 하는 마음. 현지에서는 돌아오면 손흥민(29)-해리 케인(28)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전망했다. 관건은 토트넘의 의지다.스퍼스웹은 17일(한국시간) “에릭센이 토트넘 복귀를 추진한다. 에이전트가 토트넘과 논의를 시작했다. 임대 형식인데 인터밀란이 임대 수수료를 원한다. 토트넘은 이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라고 전했다.이어 “손흥민과 케인에게 꾸준하게 기회를 제공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에릭센이라면 창의성을 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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