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전설’ 장훈 독설 “덜 뛰고 덜 던지는 시대? 무슨 소리, 연습 더 해!”

일본 야구 전설 장훈(81)이 친정팀 요미우리 자이언츠 코치로 복귀한 구와타 마스미(53)를 향해 쓴소리를 남겼다.장훈은 17일 일본 TBS 방송 선데이 모닝에 출연해 “많이 뛰고 많이 던지는 시대가 아니라고? 그게 무슨 말인가. 연습은 더 많이 해야 한다”며 구와타의 철학에 반박했다.구와타는 앞서 요미우리 코치진에 합류하면서 “우리 때는 많이 달리고 많이 던졌던 시대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폼을 프레임 단위로 볼 수 있다. 자신의 감각과 실제 투구 동작이 일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자신의 철학을 밝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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