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소문’ 조병규, 부모 구하러 ‘新악귀’ 최광일 찾아냈다[★밤TV]

‘경이로운 소문’ 카운터들이 신명휘(최광일 분)과 맞붙었다.지난 17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는 악귀 신명휘를 잡으려 나선 카운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소문은 지청신(이홍내 분)의 자살로 충격에 빠졌다. 지청신에게 깃들었던 악귀는 물론, 빨아들였던 영혼들이 하늘로 흩어졌기 때문이다. 소문(조병규 분)은 “4단계 악귀는 죽지도 않는다면서요”라며 오열했다. 지청신의 악귀에 빨려들어간 부모님의 영혼을 구하지 못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위겐(문숙 분)은 “약속을 지키지 못해 미안하다”며 소문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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