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질설 램파드, 방역은 철저 “포옹 금지 골 세리머니 훈련시키겠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의 일환으로 골을 넣은 뒤 포옹을 금지시킨 가운데 프랭크 램파드(43) 첼시 감독이 선수들에게 세리머니 훈련을 시키겠다는 해결책을 내놨다.영국 스카이스포츠가 15일(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램파드 감독은 이날 화상 기자회견에서 “사실 축구 경기를 하면 거리 두기를 지키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종목 특성상 훈련하다 보면 가까워질 수밖에 없다. 때문에 세리머니 훈련을 시킬 예정이다. 선수들이 경기 도중 본능적으로 서로 껴안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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