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퍼 폼은 입문 3개월에 고정이 됩니다 [김수인의 쏙쏙골프]

프로야구 투수 출신 윤석민(35)에 이어 코미디언 유상무(41)가 최근 프로골퍼 도전을 선언하면서 과연 이들이 성공할지에 골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들의 성공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먼저 KPGA 프로가 되려는 관문이 너무 높기 때문입니다. ‘프로’라는 타이틀을 달기 위해선 KPGA 회원이 되어야 합니다. KPGA 프로가 되기 위해선 프로선발전을 통과해야 하는데 프로 선발 인원은 해마다 조금씩 줄고 있습니다. 지난해 프로선발전에는 총 2735명이 참가해 이 중 150명이 통과,

You may also like...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