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스타트업’ 마지막회 응원 댓글, 울컥하고 감동”(인터뷰②)

-(인터뷰①)에서 이어2020년 ‘스타트업’을 통해 김선호는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었다. 호평도 쏟아졌고, 팬들 사이에서 여러 수식어가 달리기도 했다. 김선호에게 기억에 남는 수식어는 무엇일까.”10회 ‘국수 고백신’ 영상에 달린 댓글들이 기억에 남아요. ‘(지평이의 고백이) 담백해서 차라리 좋았다’라는 댓글들이 있었어요. 달미(수지 분)에게 고백할 때, 너무 무겁지 않게, 부담 주지 않으려고 하는 지평이의 모습이 좋았다는 말씀이었어요. 해당 장면을 준비하고 촬영하면서 ‘지평이라면 달미에게 담백하고 덤덤하게 자신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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