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가르침’ 이호준 코치 “‘됐다’ 하는 순간 위기, 마음 풀면 끝” [★인터뷰]

NC 다이노스의 2020년은 ‘찬란’했다.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그러나 이제 다 ‘과거’다. 2021시즌이 다가온다. 이호준(45) 타격코치는 벌써 바쁘다. 무엇보다 선수단에게 다시 긴장할 것을 주문했다. 스스로도 가슴에 새겼다.2020년 NC는 화끈한 공격력을 자랑했다. 팀 홈런(187개)·득점(888점)·타점(845개)·출루율(0.366)·장타율(0.462)·득점권 타율(0.330) 1위였다. 타율도 2위(0.291)다.이를 바탕으로 정규시즌을 제패했고,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품었다. 창단 첫 통합우승이었다. 이런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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