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대한컬링경기연맹 신임 회장 “사회 환원 차원, 스포츠에 헌신할 것”

김용빈 전 대한카누연맹회장(50)이 제9대 대한컬링경기연맹 회장에 선출됐다.대한컬링경기연맹에 따르면 14일 올림픽공원 밸로드롭 경기장에서 열린 제9대 대한컬링경기연맹 회장 선거에서 기호 2번 김용빈 후보가 최다 득표를 기록, 최종 당선됐다. 경쟁자였던 전 국회의원 김중로 후보는 2위, 전 대한컬링경기연맹 회장 직무대행 김구회 후보는 3위를 각각 차지했다.김용빈 당선인은 연맹 재정 안정화, 컬링인 단합, 베이징 동계 올림픽 최대 성과, 컬링 경기장 및 교육 인프라 확대, 세계선수권대회 유치 등 컬링 세계화, 선수 및 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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