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언니’ 박세리도 떨게한 집라인..낭만 가득 글램핑

추운 날씨도 언니들의 낭만 가득한 도전을 멈추지 못했다. 지난 12일 방송 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 언니들은 겨울에 즐겨서 더욱 매력적인 집라인과 글램핑에 도전했다. 집라인을 타야만 볼 수 있는 풍경과 밤에 더 운치 있었던 글램핑에 언니들은 눈과 입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잣이 유명한 가평에서 든든하게 배를 채운 언니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집라인 체험이었다. 타기 전부터 박세리, 김온아 등 탈주러들이 속출한 가운데 언니들은 체험 동의서를 작성하고 위밍업으로 흔들다리를 건너 집라인 출발지점으로 이동했다.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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