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망주 윌셔, 2011 바르사 레전드 스쿼드 비하 “가지고 놀았는데 뭘 배우나”

어린 시절 잘 나갔던 유망주 잭 윌셔(29·웨스트햄)가 FC 바르셀로나의 전설적인 멤버들을 비하했다.윌셔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서 팬들과 간단한 질의응답을 실시했다. 윌셔는 여기서 바르셀로나 역대 최강 스쿼드로 불리는 2011 멤버들에게 배울 점이 없었다고 거들먹거렸다.한 팬이 “2011년 홈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전에서 무엇을 배웠는가? 이니에스타, 사비, 부스케스 등이 뛰었다”고 질문했다.윌셔는 “배울 게 없었다. 경기 내내 내가 가지고 놀았다”며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답을 달았다.2010~2011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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