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불타오르네’ 양키스-메츠, 21년만 WS ‘지하철 시리즈’ 쏜다

뉴욕이 불타오른다. 양대 프랜차이즈 양키스와 메츠가 오프시즌 전력보강에 열을 올리는 중이다. 21년 만에 월드시리즈가 ‘지하철 시리즈’로 치러질 수도 있다.부자 구단주 스티브 코헨이 온 메츠는 이번 비시즌 ‘안 끼는 곳’이 없었다. FA 쪽은 지난해 12월 포수 제임스 맥캔을 4년 4060만 달러에, 불펜 트레버 메이를 2년 1550만 달러에 영입했다. 이후 살짝 잠잠한 상태.대신 트레이드로 대박을 쳤다. 프란시스코 린도어-카를로스 카라스코를 데려오며 단숨에 투타를 보강했다. 린도어는 리그 최고를 다투는 공수 겸비 유격수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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