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계약 못하는 이유는 ‘돈’ 때문 “연평균 1500만$ 요구”

일본인 FA(프리에이전트) 우완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33)의 요구액이 상당히 크다는 현지 기자의 주장이 나왔다.뉴욕 지역 매체 브롱스 투 부시빌 소속 댄 페데리코 양키스 담당 기자는 1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FA 선발 투수 가격에 대해 물어봤다. 다나카는 인센티브를 포함해서 연 평균 1500만 달러(약 165억원)를 원한다고 들었다”고 전했다.다나카는 양키스에서 준수한 성적을 낸 선발 투수다. 2014시즌을 앞두고 일본프로야구(NPB) 라쿠텐 이글스를 떠나 7년간 1억 5500만 달러(약 1703억원)의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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