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먹고 가’ 신현준 “강호동, 형 같은 동생..父 자리 지켜”

배우 신현준이 ‘더 먹고 가’에 게스트로 등장했다.17일 오후 방송된 MBN ‘더 먹고 가’에서는 신현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현준은 10년 묵은 된장과 고추장을 선물로 가지고 등장했다. 신현준은 “내가 5년 동안 몸 아픈 어머니들을 고쳐주러 다녔는데 어머니들이 고맙다고 주셨다”고 말했다.그는 “내가 결혼하고 바로 아이가 생길 줄 알았는데 안 생기고 2년 만에 아이가 생겼다”며 “어머니들이 그렇게 좋은 걸 많이 주셨다. 한 어머니가 8년산 더덕을 주시고 첫째 아이가 생겼다”고 밝혔다.신현준은 48세에 첫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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