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먹고 가’ 신현준 “5개월 공백, 아들이 날 안고 울더라”[별별TV]

배우 신현준이 5개월의 공백기에 가족들과 있었던 일을 언급했다.17일 오후 방송된 MBN ‘더 먹고 가’에서는 신현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현준은 21세에 데뷔 후 최근 5개월을 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아내가 밖에서 나를 불러주기도 했다. 아내와 가까워진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민준이가 다섯 살인데 뭔가 아는 것 같아”라며 “하루는 내가 ‘촬영 갔다가 올게’라고 했더니 민준이가 울더라. 우리 아빠가 힘들다고 생각하면서 안아줬다. 신기하다. 아이가 내 나이에 행복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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