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정현욱·권기영 퇴출 당연하다, 도박 절대 불가”

두산 베어스가 13일 정현욱(22), 권기영(22)의 자격정지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요청했다. KBO의 결정만 남았다. 퇴출이다. 잘못된 선택으로 야구선수 인생이 끝나게 됐다.두산 관계자는 13일 “정현욱이 스포츠토토를 한 것을 확인했다. 선수는 스포츠토토를 절대 할 수 없다. 시즌 전에 서약서를 쓴다. 사설 토토는 당연히 안 되는 것이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합법 토토 또한 하면 안 된다”라고 설명했다.이어 “권기영은 스포츠토토는 아니지만, 불법 도박 사이트 접속 사실이 확인됐다. 이 역시나 절대 해서는 안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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