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쉬포드 “우승 못하면 실패… 2~3등 해봐야 의미 없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마커스 래쉬포드(24)가 우승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어느 때보다 강렬하다. “우승 못하면 실패”라고까지 했다.영국 더 선은 15일(한국시간) “러쉬포드가 우승을 원한다. 우승 타이틀 외에는 의미가 없으며, 실패라고 했다. 맨유는 18일 리버풀과 일전을 펼친다. 이기면 승점 차이를 6점으로 벌릴 수 있다”라고 전했다.맨유는 현재 11승 3무 3패, 승점 36점으로 리그 1위다. 2위 리버풀(승점 33점)에 근소하게 앞선 상태. 18일 새벽 1시 30분 리버풀과 18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있다. 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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