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서 먹튀’ 요비치, 독일 복귀전서 28분 뛰고 2골 폭발!

레알 마드리드에서 ‘사고뭉치’로 전락하며 친정팀에 돌아온 세르비아 국가대표 공격수 루카 요비치(24·프랑크푸르트)가 복귀전서 교체 출전해 2골을 뽑아내는 괴력을 선보였다.요비치는 18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2020~2021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6라운드 샬케04와 홈 경기에 교체 출장해 2골을 넣었다. 요비치의 활약 덕분에 프랑크푸르트도 3-1로 완승했다.지난 14일 임대로 프랑크푸르트 유니폼을 입은 요비치는 이날 데뷔전을 치렀다. 1-1로 맞선 후반 17분 에릭 두름 대신 교체 투입된 요비치는 후반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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