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캠 가려고 군 휴가도 아낀 남자, 감독은 흐뭇 “10승도 기대”

“성실성은 이미 소문난 선수니까요.”이강철(55) KT 위즈 감독이 ‘예비역’ 고영표(30)가 보여준 열정에 흐뭇해 했다. 올해는 10승을 기대해도 좋겠다며 응원했다.’완투하는 남자’ 고영표는 지난해 11월 군 복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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