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리스에 공 던지는 투수, 대만의 특이한 자가격리법

대만프로야구(CPBL)에서 활약하게 될 외국인 투수의 특이한 자가격리가 화제다. 푸방 가디언스 소속 우완 마이크 로리(35)가 호텔 방에 공을 던지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푸방 구단은 15일(한국시간) 구단 SNS에 격리를 하고 있는 로리의 영상을 게시했다. 매트리스를 세워놓고 혼자 공을 던지는 모습이 담겨있다. 격리 기간 동안 투구 감각을 잃지 않으려는 조치인 것으로 보인다.현지 언론에 따르면 CPBL의 외국인 선수 격리 기간은 더 길다. 당국에서 요구하는 14일에 1주일을 추가해 21일(3주)의 자가 격리를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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