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아내, 권투선수 깜짝 변신 ‘육체미 과시’

리오넬 메시(34·바르셀로나)의 아내 안토넬라 로쿠조(33)가 권투 선수로 깜짝 변신하며 육체미를 과시했다.영국 더 선은 “안토넬라 로쿠조가 개인 SNS에 복싱 연습을 하는 모습을 올렸다”고 보도했다.영상 속 안토넬라는 잽싸게 주먹을 날리는가 하면, 상대방의 펀치도 가볍게 피하고 있다.그녀는 “약 한 달 전부터 복싱 연습을 시작했다. 아직도 복싱을 배우고 있으며, 나는 정말 복싱을 사랑한다”고 SNS에 적었다.더 선은 안토넬라에 대해 “자신의 몸매를 가꾸는데 굉장히 열중하며 멋진 몸매를 자랑한다”고 설명했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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