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이만복, 통금 어긴 딸에 삭발 “미안해서 가발 사줬다” [종합]

그룹 잉크 출신 이만복이 보수적으로 자라 통금 시간을 어긴 딸의 머리를 삭발했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18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이만복과 그의 아들 이범빈 군, 딸 이정우 양이 함께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만복은 군입대를 하고 싶었지만 못 갔다고 밝혔다. 과거에는 혼혈들에게도 입대 제한이 있었기 때문. 이와 관련해 이만복은 아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아들이 신체검사 받으러 갔을 때 함께 갔다. 현역 판정을 받았다. UDT 가라고 했는데 물이 무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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